오랜만에 에버랜드에 갔어. 그런데 이번 에버랜드에 가는데 있어서.. 꼭 이것만은 하고오자고 혼자 다짐한게 두 개 있었어. 1. 매번 갈때마다 사람이 많아서 못 타고온 티익스프레스 타기 2. 저녁에 하는 불꽃놀이 사진 찍기 역시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이루어지는게 있는거 같아. 암..그렇지..
난생 처음으로 국내 패키지 여행이라는 걸 가보았어. 역시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보기에는 패키지 만한게 없는거 같아. 임실치즈 마을에서는 피자도 만들고, 치즈도 만들고, 그걸로 점심도 먹고, 송아지 우유도 주고, 뻥튀기도 튀겼어. 그리고 전주 한옥 마을에서는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일정이었는데 이쁜 곳이 많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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